투자후기

'봄날은 온다' 투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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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30대/남)님 동산 담보 대출 상품은 주담대에 비해 투자 기간이 3~4개월로 짧아 자금 회전성이 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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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들어가며

    □ 시소펀딩은 2018년 회사 동기의 소개로 처음 알게 되어 처음 투자를 시작하였고, 만 2년째(횟수로는 3년 차) 투자 중이며 시소펀딩을 이용하면서 P2P 투자에 입문하는 계기가 되었다.

    □ 명품, 견과류, 기타 동산담보 위주의 상품 등을 한도 2천만 원을 꽉 채워 투자하였고, 2년간 단 한 번의 연체도 발생하지 않아 그만큼 신뢰가 가고, P2P 투자를 알게 해준 내 마음속 고향(?)과 같은 업체이다.

    □ 이번 시소펀딩 투자 후기 이벤트로 후기를 작성하며 지난 2년간 나의 투자 방식과 향후 전망에 대해 정리를 해본다는 의미로 후기를 작성해 보았다.

    2. 나만의 투자 철학, 법 시행 이후 나의 투자 계획

    □ 나만의 투자 철학

    첫째, P2P금융협회 회원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다. 내가 처음 P2P 투자를 시작했던 2018년 초반에는 업계에서 사기 및 부실 업체가 난립했던 시기였다. 물론 P2P협회 회원사라고 해서 부실업체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협회 내 회원사들 간의 정관 및 규정이 제정되어 시장의 투명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해 노력하며, 부실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 기능 등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협회 회원사들은 내 기준에서는 1차적으로 필터링 된 업체였다. 물론 시소펀딩도 P2P협회 회원사로 등록이 되어있었고, 시소펀딩에 투자를 시작했던 주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했다.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일명 P2P법)이 제정되면서, 생명/손보협회와 같이 P2P 업계에도 법정협회가 생긴다고 하니 P2P 시장이 좀 더 투명해지고 선량한 투자자를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둘째, 나만의 기준으로 안정적인 투자 상품 群 포트폴리오를 갖추는 것이다. 즉, 이 말은 내가 투자할 상품군을 명확히 타겟팅하여 연체는 최소화하되 수익은 지속적으로 얻을 수 있는 전략을 짜는 것이다. 나는 투자 초기부터 부동산 PF와 개인신용대출은 전혀 투자를 고려하지 않고, 동산담보와 주택 담보대출 위주로 투자를 하고자 했다.

    금융회사에 근무하다 보니 부동산 PF와 개인신용대출 상품의 연체 및 부실의 위험성을 간접적으로 봐왔기에 명확한 담보를 갖춘 상품만 투자하고자 했던 게 동산담보와 주택 담보대출이었다.

    동산 담보는 시소펀딩의 명품 귀금속, 견과류, 기타 수요가 높은 물품을 담보로 잡는 상품에 주로 투자하였다. 시소펀딩이 동산 담보의 시세를 평가한 후 보수적인 대출(투자) 금액을 산정하여 사전 계약된 창고에 안전하게 점유하고, 연체 발생 시 매입이 확약된 업체에 동산담보를 신속히 처분하여 투자금을 회수하는 안정적인 상품구조를 설계해놓은 점이 인상 깊었다. 매입 확약 금액은 [동산 담보 시세>매입 확약 금액>대출(투자) 금액]의 순으로 이뤄져 있어 매입 확약자 입장에서는 동산담보를 시세보다 현저히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여 시장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니즈가 있고, 투자자 및 펀딩 사 입장에서는 대출(투자) 금액을 상회하는 담보물 처분으로 연체금액을 신속히 회수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모두가 윈윈하는 구조라 생각한다. 아직까지 시소펀딩에 투자한 동산담보 대출에 연체가 발생하진 않았지만 가끔은 연체가 발생해 매입확약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는지 알고 싶은 궁금증이 들 때도 있긴 하다.

    주택담보대출은 기존 제도권 금융에서도 안정적인 연체율 관리가 이뤄진 상품군이다. 부동산등기부등본이란 공부에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단순하고도 안정적인 담보를 취득하는 방식이다. 나는 서울/수도권/광역시 LTV65% 이내 및 지방 아파트 LTV50% 이내 주담대에 주로 투자를 하는 편이다. 주담대는 부동산등기부등본 상 근저당설정이라는 명확한 담보 설정이 가능하며 단기간 시세 변동이 크지 않은 강점도 있으나, 연체가 발생할 때 NPL 매각으로 신속히 투자금을 회수하면 다행이지만 불발 시 최소 1년간의 경매 과정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해야 하기 때문에 자금의 유동성이 떨어지는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다.

    반면 시소펀딩에서 주로 하는 동산 담보 대출 상품은 주담대에 비해 투자 기간이 3~4개월로 짧아(주담대는 통상 투자 기간 1년) 자금 회전성이 용이하며, 연체 발생 시 부동산 경매에 비해 담보물 환가에 따른 처분 기간이 매우 짧아 자금 운용에 상당한 강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위와 같이 동산담보/주택 담보 대출 위주의 안정적인 상품에 투자하다 보니 만 2년 동안 동산담보는 연체가 전혀 없었고, 주담대에서는 2건의 연체가 있었지만 모두 회수가 된 상황이다. 좀 더 수익률에 욕심을 내어 부동산 PF나 개인신용대출에 투자를 했었더라면 지금까지의 시장 상황을 봤을 때 상당 금액의 손실을 볼 가능성이 높았기에, 앞으로도 위와 같은 투자 전략을 유지하고자 생각 중이다.

    □ 법 시행 이후 나의 투자 계획

    위에 언급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1인당 투자 한도는 [업체당 2천만 원(부동산은 1천만 원), 동일 차입자 5백만 원 한도] → [전체 투자금액 5천만 원(부동산은 3천만 원), 동일 차입자 5백만 원 한도]로 바뀌면서 전체적으로 보면 투자 한도가 줄어든 경향이 있다. 업체당 투자 한도가 제한됐던 것과 달리 전체 업체를 기준으로 투자 한도가 바뀌다 보니 업력이 오래되고, 규모가 있고, 연체율이 낮은 업계 상위 업체로의 투자 쏠림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전체 투자 한도가 5천만 원으로 제한이 된다면 동산담보에 좀 더 많은 포지션을 두어 투자를 할 예정이다. 아무래도 주담대의 이율(통상 9~12%)보다 동산담보 대출의 이율(통상 14~15%) 이율이 더 높고, 상대적으로 투자 기간이 단기이며 동산담보의 환가성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을 거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물론 동산담보의 시가평가라든지 대출금액 산정 방식 등 일반 투자자들이 알기 어려운 정보의 비대칭성이 주담대보다 더 큰 것은 사실이나, 시소펀딩과 같이 업계에서 검증된 업체의 동산 담보대출 상품은 안정성이 크다 생각되기에 동산담보 대출 상품쪽을 좀 더 확대할 것이다.

    3. 새롭게 개편된 웰컴 가상계좌에 대한 의견

    □ 웰컴 가상계좌가 개편되어 가장 좋은 점은 출금 계좌 이외의 계좌로도 투자금 입금을 할 수 있게 바뀐 것이다. 기존에 가장 불편했던 점이 등록된 출금계좌로만 입금을 해야 되는 부분이었다. 나는 출금계좌는 일반 입출금 계좌, 투자금 입금 시에는 마이너스 통장을 이용하여 주로 입금하는 편이어서 투자금을 입금할 땐 [마이너스통장→입출금 통장→시소펀딩 입금]으로의 절차를 거쳐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1:1매칭 입금 방식이 아닌 다른 계좌에서도 직접 입금이 가능해져 매우 편리해진 점이 좋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은행신탁 예치 시스템을 적용한 타 펀딩사들은 투자원금 및 이자 출금 시 별도의 인증 문자 입력을 하지 않아도 바로 출금이 가능한데 웰컴 가상계좌는 출금 시에 4자리의 인증 문자를 입력해야만 출금을 할 수 있는 불편함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와 같은 조치들이 투자자를 위한 안전장치임을 알고 있지만 출금계좌가 실명으로 등록되어 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인증 문자 입력은 개선되어야 할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다.

    4. 시소펀딩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말

    □ 앞으로도 지금 같이 안정적인 상품을 많이 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외형 성장을 위한 무리한 상품 출시보다는 지금과 같은 안정적인 연체율 관리와 투자 상품이 출시된다면 투자자들이 더욱더 시소펀딩을 신뢰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또 하나는 수익률 관련 부분입니다. 처음 시소펀딩을 시작하던 시기에는 명품, 견과류 담보 상품의 수익률이 16~17% 수준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점점 수익률이 떨어지는 것은 투자자 입장에서는 아쉬운 점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연체가 전혀 발생하지 않았고, 저금리 시대인 점, 낮은 연체율에 따른 시장가격의 반영 관점에서 보면 이자율이 내려가는 건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최근 시소 포인트 제도를 런칭하여 떨어진 투자 수익률이 일정 부분 보전되기는 하지만 더 이상의 수익률 하락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투자자 입장에서의 바람을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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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30대/남)님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것이 초저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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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산을 키우는 일반적인 방식에는 안정적 투자와 공격적 투자가 있습니다. 안정적인 투자에는 예금, 적금, 청약과 같은 원금 보장형 금융 상품이 있고, 공격적 투자에는 주식, 펀드와 같은 원금 손실 가능 금융 상품이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우리는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과연 안정적인 투자에서 제공하는 저금리만으로 내 자산이 커지는 것이 가능한 일일까? 그게 아니라면, 공격적인 투자로 고수익률을 지향하면서 아슬아슬하게 원금이 지켜질지 불안감에 휩싸여 어쩌면 마이너스 수익률로 내가 힘들여 노동으로 번 자산을 한순간 잃어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맞닥트리게 되는 거죠.

    역설적으로, 단순히 자유입출금 통장으로만 저축을 해오셨다면 아주 좋은 타이밍이신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금융 상품을 모두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어떤 투자를 선택하실지 제 경험을 보신다면 잘못된 투자로 인해 생기는 시간 낭비와 시행착오를 줄이실 수 있을 테니까요.

    우선 안정적인 투자의 경우, 20년 3월 26일 기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0%대에 진입했습니다. 사상 초저금리 시대가 온 것이죠. 이것은 무슨 뜻일까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는 전체 시중은행권의 예적금 금리가 이에 맞추어 하락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1000만 원을 예적금 상품에 가입한다고 가정했을 때, 연 이자가 10만 원에도 미치지 않는 상황에 마주하게 됩니다. 1년 동안 자산을 묶어둠으로써 포기하게 되는 기회비용은 분명 10만 원보다 클 것입니다. 이 점은 한번 고민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저는 사회 초년생이었을 때부터 자산관리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예금과 적금의 차이를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 1년짜리 상품을 기준으로, 예금은 1년 동안의 이자가 원금에 1번만 계산된 금액을 만기에 받는 상품이고, 적금은 매월 내는 금액을 단리로 각각 계산해서 12번의 합계 이자 금액을 만기에 받는 상품입니다. 이렇게 보면 이자가 12번 반영되는 적금이 좋게 보이죠? 같은 1년 동안 적금 금리가 더 높은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함정은 모든 적금 상품의 이자 계산은 단리라는 것!
    단리 계산은 매월 누적되는 금액에 동일한 금리를 12번 반영시키는 것이 아닌, 매월 만기에 가까울수록 잔여기간에 대해 적용금리가 줄어드는 방식입니다. 연 1%를 가정하면, 1개월 차 '1% x 1년' 이자 반영, 2개월 차 '1% X 0.91년' 이자 반영... 이런 형태로 납입 개월 수가 늘어날수록 만기까지 남은 기간을 금리에 반영시키기 때문에 1년 동안 매월 10만 원씩 적금을 납입한다면 120만원에 대한 1.2만 원(세전)의 이자수익이 아닌 0.65만 원(세전)을 받게 됩니다. 놀랍죠? 이것이 단리의 눈속임입니다.

    예금의 경우, 1% 금리를 반영한다면, 한 번에 120만 원을 납입했을 경우, 1번만 금리 반영을 하기 때문에 최종 세전 1.2만 원을 받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품의 흐름은 적금으로 목돈을 마련한 후, 적금 만기 시 예금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이 이론적으로 현명하지만 아시다시피 기준금리가 0% 대인 현실에서 예금이나 적금이나 상식적으로 투자할 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이성적 판단이라고 보입니다.

    그렇다면, 주식과 펀드와 같은 공격적인 투자는 어떨까요? 안정적인 투자 상품들 보다는 자산 유동성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기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금을 이동시키면서 고수익을 창출할 수도 있다는 장점을 가진 반면, 섣불리 금융사의 추천에 따라 주식거래를 하거나, 금융사 직원의 실적을 맞추기 위한 시대와 반하는 펀드 상품을 가입하게 될 경우 그에 따른 자산 피해는 어마어마한 속도로 커지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주식거래의 경우 2005년부터 2019년까지 약 14년간 수많은 주식 거래를 하면서 자산 대비 150%정도의 수익률까지 달성한 적도 있었습니다만, 결국 최종 자산 대비 -50%의 잔여 자산으로 주식투자를 그만두었습니다. 고수익이 가능했지만 큰 원금 손실로 끝이 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개인 투자자가 시장의 흐름을 바꿀 수 없다는 점입니다. 시장의 흐름은 외국인과 기관과 같은 큰 자금의 방향뿐만 아니라 국제 정세, 금리, 환율, 자연재해, 큰손들의 테마에 따른 수많은 변수로 움직입니다. 과연 내가 투자한 종목의 기업이 상당한 매출과 영업이익과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할 수 있어서 유망하더라도 투자 환경이 급변하면 종목의 가치는 급격히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한번 가치가 무너진 종목은 원래의 금액으로 회복하는 데까지 1~3년가량의 안정화 기간이 필요합니다. 주식용어로 '하락 후 횡보'라고 하죠. 사실, 이 기간이 지난다고 해도 그 종목이 매력적으로 보여서, 또는 작전이나 외인, 기관의 눈에 들어 자금이 들어올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원금손실이 원금만이라도 찾았으면 하며 보내는 허송 세월에 대한 기회비용은 정신적 고통과 함께 금전적 여유마저 없어지기에 충분합니다.

    펀드의 경우, 주로 금융사 창구 직원의 추천에 따라 가입하게 되는데 이때 창구 직원이 내세우는 것은 바로 해당 펀드 설정일 이후의 누적 수익률입니다. 누적 수익률이 100%가 넘는다는 식으로 호객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는 여기서 지금 내가 가입하는 시점 과연 옮은 시점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누적 수익률에 해당하는 수익은 내가 예상하는 나의 기대 수익이 아닌, 이미 예전에 가입해서 그 기간 동안 펀드에 들어가 있었던 투자자들이 이미 확보한 수익입니다. 최악의 경우, 누적 수익률 최고 상품에 가입을 했을 때, 환경 변수로 인해 가입일 이후부터 펀드 수익률이 급락할 수도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자산을 늘려야 한다는 말일까요?

    최근 대안투자의 일종으로 온라인을 통해 투자자와 대출자를 연결해주는 핀테크 시장이 커지면서, 대출자에게는 시중은행보다 낮은 금리로 자금을 지원하고 투자자에게는 높은 수익이 제공되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 서비스가 한국에서는 랜딧을 필두로 시장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P2P금융으로 알려진 이러한 투자 상품은 안정적인 투자와 공격적인 투자의 장점을 결합한 것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2P금융은 사실 국내 시장에 한정된 것은 아닙니다. 2005년 영국에서 세계 최초의 P2P금융 서비스 'Zopa'가 런칭되면서 지금은 미국, 유럽 등 금융 선진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금융 서비스로, 14년 말 기준 미국의 P2P금융 시장규모는 55억 달려(약 6조 2천억 원), 영국은 21.8억 파운드(약 3조 8천억 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P2P금융기업인 ‘렌딩클럽(Lending Club)’은 14년 12월 뉴욕증권거래소에서 86억 달러(약 9조 5천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고 상장될 정도로 이미 이러한 상품 형태는 광범위하게 통용되고 있습니다.

    P2P금융은 당사자의 상황에 따라 P2P 대출과 P2P 투자로 나뉘는데 P2P 투자의 경우, 핀테크 시장에서 떠오르는 투자 상품으로 발전되어 대출 운용사가 선정한 대출 대상자의 대출 채권을 공개적으로 오픈하여 여러 투자자에게 자금을 지원받게 끔 도와주면서 이에 대한 투자 원리금 수익은 대출 운용사와 투자자가 나눠갖게 되는 구조로 그동안 폐쇄적으로 운영되어 왔던 각 금융회사들의 대출 상품 구조를 혁신적으로 바꾼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전체 P2P 업체의 투자 수익률은 평균 10% 이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P2P금융협회에 공식 등록된 P2P 회원사는 42개사가 있지만, 이외에도 협회의 등록하지 않은 업체도 있기 때문에 만약 P2P 투자를 고민 중이라면 협회 가입 기준에 맞추어 정식 등록한 업체를 위주로 투자처를 찾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최근의 P2P금융의 연체율이 이슈가 된 것은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같은 부동산 관련 대출 상품이기 때문에 부동산이 아닌 동산을 취급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선정한다면 안정적으로 기존 금융기관보다 높은 수익의 투자가 가능해집니다. 그러나 언제나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 하기 때문에 P2P 투자가 원금 보장 상품이 아니라는 것은 꼭 기억해두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협회 가입상태와 동산 취급의 선별 조건으로 주식회사 시소플랫폼에서 운영하는 '시소펀딩'에 관심을 가지고 투자를 진행해왔습니다. 또 하나의 추가 조건이라면 사업의 영속성과 연체율을 확인해 보았을 때, 이 회사가 P2P 사업을 시작한지 올해로 4년째 되는 동안 그동안 진행된 투자 상품에서 1건의 연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 안전한 투자처로써 눈길을 끌만했습니다.

    2019년 9월부터 500만 원으로 시작한 투자가 올해 2000만 원까지 투자금을 늘려 총 7건의 투자를 진행하였고, 올해는 15.09%의 평균 수익률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대에 뒤처진다는 것은 금융 환경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할 때 발생하는 기회비용뿐만 아니라 확보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얻지 못한 자산의 확대 기회를 놓치는 것과 같습니다. 과거의 투자 방식에 얽매여 있기보다는 스스로 자신의 자산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것이 초저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좋은 방법입니다.

    앞서 언급된 시소펀딩의 경우, 기존 업체와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3가지가 주목할 만합니다.

    먼저, P2P 투자는 투자를 위해 가상계좌를 부여받고 이 계좌를 통해 자금 입출금과 원리금 정산이 이뤄지는 구조입니다. 보통 이 계좌의 사용성은 투자금 입출금, 원리금 정산의 기능만 수행하지만, 시소펀딩은 웰컴저축은행을 통한 계좌 발급에 더해, 투자 실행 이후에 남아 있는 계좌 잔액에 대해서도 일정 금리를 적용한 리워드 캐시백을 주기 때문에 투자 후 잔액이 방치되는 것을 막고 수익화로 연결했다는 점입니다.

    다음으로, 이 가상계좌로 입금할 수 있는 수단이 증권계좌를 포함한, 토스와 같은 간편송금까지 그 방식을 확대한 것인데 이것은 다른 P2P 업체들이 가상계좌를 1개의 지정된 입금 허용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과 달리, 입금에 대한 자율성을 투자자들에게 부여해 주었다는 점이 인상깊습니다.

    마지막으로, 투자 리워드 성격의 멤버십 포인트를 운영하고 있는 것인데, 기존 업체들이 투자 리워드를 백화점 상품권으로 지급하는 것에 반해, 시소펀딩의 경우, 투자 자금의 일정 비율을 포인트로 적립시키면서 차기 투자 상품에 투자 시에 투자금으로 추가 충당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을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업체에 따라 투자자에게 수익을 더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운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업체를 찾는 것에 시간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소펀딩과 같이 설립 연차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부실률과 연체율을 0%로 유지시키는 업체가 드문 이유는 자금 관리 능력과 대출 채권 선정에 실제로 많은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한국 금융시장이 글로벌에 발맞추기 위해서는 앞으로도 이 같은 지속적인 노력으로 P2P 투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변화시켜 더 많은 선순환을 일으키는 것이 개인과 국가의 자산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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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50대/남)님 투자의 시작은 업체 선택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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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소펀딩은 농축수산물, 명품∙귀금속, 의류∙잡화, 매출채권∙주식과 SCF∙확정 매출에 이르기까지 동산에 특화된 플랫폼이죠. 그중 매출채권과 SCF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1000억 대출을 달성한 것이 2019년 1월이었는데 2000억을 그 해 11월에 달성했으니 가히 폭발적인 성장세입니다. 2020.03.07 기준 누적 대출액은 2,600억을 넘어섰으며 상환금액도 2100억을 넘어서고 있군요. 연체율 '0'이라는 숫자의 의미도 크지만 그보다 눈에 띄는 것이 재투자율인데 무려 80%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로부터 신뢰가 없다면 쉽게 얻어지는 수치는 아닌듯 싶습니다. 시소펀딩 로고의 의미가 상생을 목표로 대출자와 투자자 모두를 위한 신뢰의 고리를 의미한다는군요. 왠지 그 의미와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그 결과로 2016년 4월 첫 대출을 실행한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대출금액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구나 시소펀딩은 높은 리워드 제공을 통한 고고단의 수익률을 내세우는 플랫폼도 아님을 감안할 때 눈에 띄는 부분입니다. 또한 16년 4월부터 지금까지 결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단 한 건의 연체가 없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18년의 P2P 암흑기를 거쳐 왔음에도... 결론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으로 쌓은 신뢰와 합리적인 수익률로 투자자에게 어필하는 부분이 크다 느껴집니다.

    포인트는 투자와 출석체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데 출석 시마다 매일 100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니 한 달이면 3000포인트~^^! 또한 이렇게 1년 동안 적립되는 포인트로 등급이 산정되는데 등급 상승 시에는 적립되는 포인트가 달라진다는군요. 최고 5배까지~! 투자에도 사용 가능하니 쓸모가 많은 녀석이군요.

    2020년 1월 28일에 첫 투자를 시작해서 총 5건의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아직은 P2P 관련 카페의 후기를 바탕으로 투자를 한터라 솔직히 정찰병 개념이 강합니다만 안정자산 개념의 투자처로 자리 잡길 희망합니다.

    1. 나만의 투자 철학 또는 법 시행 이후 나의 투자 계획

    [P2P는 리스크다]

    저는 P2P 투자 자체를 리스크로 받아드는 편이라 리스크 자체를 즐기는 편입니다. 이왕이면 연체이자 즐기는 정도의 하이 리턴, 로우 리스크라면 대환영이고요~^^ 혹여나 부실이 발생한다면 투자 체험료라 생각은 하려 합니다만 아직 겪은 경험은 없으니 그때 가봐야 알 것 같네요 그렇다고 겪고 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하이 리스크만은 되도록 피하기 위해 분산투자를 하는 편인데 그 방법으로 투자액 쪼개기에 이어 업체 분산 등의 방식도 겸해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투법이 시행령대로 실행이 되면 총 투자액 제한으로 업체 편중 현상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고 그에 따라 일부 업체들은 펀딩 마감까지의 시간이 늘어지거나 아예 고사를 하는 사태가 우려됩니다. 그에 따라 현재의 포트폴리오에도 어쩔 수 없는 변화가 생기지 않겠나 싶군요.

    [고기는 뜯어야 맛이고 돈은 굴려야 맛이다]

    그렇다고 해서 돈이 놀고 있는 것은 성향상 용납이 안되기에 수익률은 적절한가, 소액 분산 투자가 가능한가, 원하는 시점에 투자가 가능한가, 중단기의 투자 기간이 설정 가능한가를 중점적으로 볼 것 같습니다. 몇 개의 플랫폼이 포트폴리오에 들어옵니다만 시소펀딩 또한 그중의 하나로 염두에 두고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국 상환이 답인 것 같군요.

    2. 새롭게 개편된 웰컴 가상계좌에 대한 의견

    기존에 불가능했던 간편송금이나 지정계좌 외 송금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사용자 편의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또한 월 평균 잔고액 대비 연 0.5%의 이자가 제공된다니 좋아진 것은 분명한 것 같네요. 다만 타인 계좌 3회 이상 입금 시 계좌가 24시간 출금 제한되는 점은 주의를 해야 하겠습니다. 계좌 안정성을 위한 조치니 납득이 가네요.

    3. 시소펀딩에게 바라는 점이나 하고 싶은 말

    P2P 투자 시 원금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내용에 '동의함' 세 글자를 쓴다는 것은 리스크를 인지하고 어느 정도 감안하겠다는 의미이지 원금손실을 당연시한다는 의미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상품기획부터 상환에 이르기까지의 투자자의 원금 상환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지만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부실채권 매각으로 인한 투자자 원금손실 과정과 대표의 사기 혐의로 대규모 연체가 발생한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투자의 시작은 업체 선택부터다’라고 말하고 싶네요. 연체란 것은 발생하지 않는다면 최선이겠으나 언제든 발생할 수도 있는 것이기에 결국 그것을 해결할 능력이 있는 업체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겠지요. 시소펀딩에게 바라는 점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첫째, 철저한 심사를 통해 처음부터 리스크가 낮은 '올바른' 상품을 선정, 둘째, 혹시나 모를 연체 발생 대비를 위해 그 사전 징후를 파악할 수 있는 차주사에 대한 사전적 의미의 수시 관리, 셋째, 연체 발생 시, 책임감 있는 추심 노력으로 투자자의 원금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랄 뿐입니다. 또한 모든 플랫폼이 자신들이 내 건 상품 설명서 내용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해주셨으면 합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 영향이 P2P 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만 위기가 곧 기회가 될 수도 있음을 이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일상으로의 행복한 복귀를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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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30대/여)님 부동산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에 비해, 연체 시 현금화하기에는 동산이 주력인 시소펀딩이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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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2P 란?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대출자와 투자자를 직접 연결해 주는 대출 서비스로 투자를 하고 받을 수 있게끔 구성된 금융상품이다. (출처 : 위키백과)

    P2P 투자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단순한 예적금으로는 해마다 떨어지는 화폐의 가치조차 유지할 수 없는 초 저금리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재테크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경제 흐름을 파악하는 기본 경제 지식조차 부족한 상황에서 무턱대고 펀드나 주식에 발을 들일 수는 없었기 때문에 그나마 위험도가 낮은 P2P 투자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P2P 관련 보호 법령이 미미하다거나 사기 뉴스를 접하기도 하고 원금손실의 위험성에 익히 들었기에 바로 시작한 것은 아니다.

    작년부터 P2P 투자한 사람들의 여러가지 후기를 읽어보기도 하고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한 가이드라인에 알맞은 곳인지 업체 선정의 기준을 위해 고민했었다. 곧 투자자들을 위한 P2P 법제화가 더욱 구체적으로 바뀐다고 들었다. 내가 확인한 내용은 투자자 보호 강화를 위해 P2P 대출 업체의 연계 대부업자는 금융위에 등록해야 한다는 것인데,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http://fine.fss.or.kr/main/index.jsp)에서 검색하면 알 수 있다.

    1. 시소펀딩을 선택한 이유?

    가장 처음으로는 지인의 추천 이유가 타당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연체율이 0%이며 약력이 3년 이상 된 업체로 튼튼해 보인다는 것. 그리고 부동산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에 비해 연체 시 현금화하기에는 동산이 주력인 시소펀딩이 유리하다고 판단한 것. 무엇보다 금융위에도 등록되어 있고 메인 페이지에서 누적 대출액 및 연체율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또한 1~2월 진행했던 친구추천 이벤트와 출석체크 포인트가 투자자로 하여금 좋은 유입 포인트로 느껴졌다. 투자금액 대비 일부는 포인트로 적립(100만 원 투자 시 1000포인트)하여 주고, 매일 출석체크를 통하여 1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다. 포인트는 투자 시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에는 포인트몰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도 한다. 현재에도 투자후기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투자자들을 위한 기획을 꾸준히 하고 있는 듯하다.

    2-1. 투자내역

    현재까지 나의 투자내역으로 첫 투자인 만큼 큰 금액을 한 번에 투자할 자금은 없었기에 두 번에 나눠서 진행하게 되었다. 12월 말 목돈과 1월 예적금 만기로 꽤 큰 돈을 처음 모으게 되었지만 일부는 안전한 예금으로 넣고 나머지 금액으로 투자를 결정하였다. 그리고 무사히 첫 번째 이자를 수령하여 두 번째 투자 결정을 내렸다.

    2-2. 투자철학

    아직 나만의 철학을 가지기에는 재테크를 막 시작한 초보로써.. 계속 공부하고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10%가 넘는 수익률에 마음이 요동치며 당장 예적금해둔 목돈을 투자로 돌려서 수익을 보고 싶은 미련한 생각이 들고는 한다. 내가 세운 투자 기준은 아래와 같다.

    -펀딩의 금액이 담보가격 대비 70% 미만의 상품을 투자할 것
    (혹시 연체되었을 때 빠른 처분을 하게 된다면 담보가격보다 낮게 처분될 가능성이 있어서)

    -내가 투자한 상품의 정보를 철저하게 수집, 정리해 둘 것
    (P2P 투자라는 것이 오로지 플랫폼만 믿고 투자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는 투자이므로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최소한의 보호장치라고 생각하기)

    3. 개편된 웰컴 가상계좌 의견

    아직 시소펀딩을 알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치금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낮았었는데 이번에 후기를 작성하면서 알게 된 점이 많았다. 지난 9월 30일 시소펀딩은 예치금 관리 서비스를 새롭게 개편하여 오픈하였는데, 아래와 같은 이유로 투자자들의 투자환경을 보다 좋게 만들고 보호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최근에는 아래와 같이 가상계좌의 1:1 매칭을 완화하는 서비스를 도입하였는데 오픈뱅킹으로 계좌 간의 송금이 자유로워진 이 시점에서 보안의 구멍처럼 보이기보다는 불편함 해소로 느껴지는 적절한 조치라고 판단된다.

    4. 시소펀딩에게 바라는점

    시소펀딩을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브라우저나 앱이나 로그인을 다시 진행해야 한다는 것. 브라우저는 보안이 우려된다 하더라도 앱에서는 보안을 강화해서라도 지문인증이나 비밀번호를 통하여 간단한 로그인 방법이 필요할 것 같다. 또한 예치금 출입 내역을 항상 메일로 받아보고 있는데, 앱을 통하여 알람으로 받는 방법이 고려되었으면 좋겠다. 그 외에는 지금처럼 시소펀딩만의 업력을 꾸준히 지켜나가며 투자자들과 함께 상생하여 발전해 나아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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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20대/남)님 놀고 있는 현금을 어떻게든 굴리고 싶어 시작한 P2P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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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투자 철학 및 향후 투자계획>

    저는 재테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사는 편이어서 부동산, 주식 위주로 투자를 함과 동시에 스팟성으로 소액 고금리(4~6%) 정기적금 상품이 나오면 1~2년 정도 적금에도 드는 식으로 적극적 자산 증식에 힘써(?) 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작년 ~ 올해 초까지 부동산 및 주식에서의 수익을 거두는 결과가 있었고, 마냥 통장에만 쉬게 하기에는 아까운 현금이 통장에 몇 달 동안 놀고 있던 시기가 있었죠. 기본적으로 저는 예금이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투자자로 놀고 있는 현금을 어떻게든 굴리고 싶어 했습니다.

    부동산과 주식 투자의 경험이 어느 정도는 있다보니, 부동산은 양도세 문제로부터 나오는 유동성 문제가 저에게는 가장 큰 부담이었습니다. 구매 후 최소 2년 이상은 보유를 해야 하고, 최근에는 다주택자에 대한 납세 의무가 대두가 되어 해당 요인들로 인해 추가적으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에 대한 생각은 현실적으로 할 수가 없었습니다.

    주식은 아시다시피 변수가 많고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성향이 강해서 제가 기존에 핸들링하던 액수를 상회하는 금액의 투자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직장인으로서 주식 시장에서의 빠른 대응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의 필요성 또한 저에게는 부담이 되어 투자 증액을 주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P2P 투자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중 2020년 3월 4일 기준 약 3,000억원의 누적투자액을 책임지면서 0%의 연체율을 자랑하는 시소펀딩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시소펀딩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 느꼈던 매력은 안정적인 담보 확보와 연체를 피하는 내역을 통해 투자자들을 보호하며 건강하고 다부진 P2P 투자&대출 플랫폼을 운영해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TIP1 : 시소펀딩에서는 빵빵한 리워드(현금처럼 투자 가능한 포인트, 상품 현물[ex. 견과류, 라면...] etc)를 지급하기 때문에 해당 부분까지 챙기시면 체감 20%의 수익률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TIP2 : 시소펀딩에서는 멤버쉽 제도를 운영하여 투자를 지속할 수록 투자자에게 돌아오는 혜택은 커집니다 !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시소펀딩>

    시소펀딩에서는 최근에 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가상계좌를 업데이트했다고 하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투자를 시작한 저는 시소펀딩의 가상계좌를 참 편리하게 이용하였습니다. 계정마다 고객명으로 발급된 (상호저축은행) 가상계좌에 계좌이체, 송금 어플 등으로 편리하게 투자 예치금을 충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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